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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12 에이미 마컴, 눈매 만큼이나 이국적인 몸매 노출



이국적인 눈매, 에이미 마컴(Amy Markham)



한국보다는 러시아쪽의 필이...


에이미 마컴은 1990년생, 이제 23살이지만 모델 경력은 벌써 5년째입니다. 165cm, 48kg의 모델로서는 상당히 아담한 체구에 외모도 (어색하고) 평범하지만 국내에서 비교적(?) 유명한 이유는 한국계 혼혈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미군(!)이고 엄마가 한국인입니다. 어린시절은 아버지의 파견땀시 주로 독일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아마도 전형적인 한국어머니 스타일은 아닐듯한데...


최근의 페이스북 사진을 보면 뭔가 좀 바뀐 느낌?




유대계, 혹은 남부러시아 계통 같다는...


안경쓰면 한국계통 혼혈이라고 보기엔..



오히려 뒤태가 한국스러운(?) 모습




 대단한 몸매라고 할수 없지만  그녀는 어지간한 남성 잡지에는 모두 표지모델을 장식할 정도로 독특한 개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글래머 모델이라고 하지만 32DD사이즈는 체구에 비해서 볼륨감이 있을 뿐, 다른 글래머 모델에 비교하면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이유는 바로, 퇴폐적이지 않으면서도 적당하게 몽환적인 그녀의 눈매 때문입니다.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에 의도적인(?) 노출이 더 많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것 같다는...(그쪽 업계가 원래 그런 짜잘한 마케팅이 전공필수라서 어쩔수 없는 선택같네요)







잡지 관계자들이나 사진작가들은 그녀의 눈을 이국적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동서양의 매력이 이상적으로 배합된 축복을 받은 모양입니다. 언뜻보면 우리나라 모델 같은 느낌도 있지만 다른 사진을 보면 완전히 유럽의 글래머 모델로 변합니다. 만약 그녀가 동서양의 매력을 선별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 또한 모델로서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13년전의 기억, 로라 코윈(Lola Corwin)


13여년전, 2000년에 한국계 혼혈모델 중에 로라 코윈(Lola Corwin, 175cm, 53kg)이라는 슈퍼모델에 대하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 혼혈 성분으로 치면 아마도 코윈은 마컴보다 더 이국적일듯 싶지만 코윈은 완전히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타입입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스위스와 독일계 혈통을 받은 미국인, 엄마는 순수 한국인)


같은 듯 다른 느낌의 자매


'플레이보이' 모델이었던 그녀의 언니(모레나 코윈)가 잡지사에 동생의 사진을 보낸 것이 기회가 되어 비키니 모델로 데뷔해서 전형적인 글래머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한때는 디카프리오와 같은 헐리우드 스타들의 파티에도 초대되는 수준(?)의 모델이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네요. 





Posted by max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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